영암소방서 삼호119안전센터, 중점관리 대상 현장 지도 방문 실시

권혁철 | 입력 : 2019/06/14 [14:44]



영암소방서 삼호119안전센터(센터장 문제덕)는 13일 오후 대불국가산업단지 내 동남중공업에서 관계자에 대한 현장 지도 방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 방문은 사고 발생 시에 대형 인명피해나 재산피해 발생 우려가 높은 중점관리 대상에 대한 사전 점검과 화재 예방 지도, 소방안전관리 교육 등을 통해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향상 시키고, 자율 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호119안전센터 관내 중점관리대상 18개소 중 6개소를 선정하고, 지난달부터 선정된 대상물에 대해 화재 예방 지도 등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삼호119안전센터장은 “화재 발생 시 큰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계인은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말했다.

 

영암소방서 삼호119안전센터 소방장 최원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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